초딩들도 아니고 교육을 한다는곳에서 . .. .

지잡대크라쓰


사유지는 내거라고 표시 안하면 공유지가 되버린다. 즉 한번 길이 나면 거긴 내땅이 아닌거다. 함부로 막을수도 없다. 그래서 학교측에서 내거라는걸 표시하기위해서 철조망을 친거 같은데....그리고 학교 학생 아파트 주민의 이해관계가 있어야할듯....왜 학교는 빼고 학생을 뭐라 하는지...


지잡대 인성하고는


아주대학교 축제 보러 오지 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천동 30년 살면서 아주대 축제는 가본적도 없다 ㅋㅋㅋ 아주대는 병원 갈 때 빼고는 갈 일도 없음.... 옆에 고딩들이나 대학생 구경 한다고 가지 ㅋㅋㅋㅋ


아파트 안 길을 다닌것도 아니고 잔디로 질러 다녀서 잔디위로 길이 생기고 당연히 혼자 다닌게 아닐테니 끼리끼리 시끌벅적하게 다녔을거고 시끄럽기만 한게 아니라 담배도 물고 다녀서 담배꽁초도 여기저기 버렸겠지. 안봐도 비디오다.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오죽하면 저랬겠냐. 아주대생들은 자기들이 어떻게 다녔는지 생각이나 해보고 섭하니 이기주의니 말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뭐하러 신분당선을 거기까지 연결하냐고~ 그냥 분당 정자역까지만 하지


결국 아주대생들이나 지역 주민들이나 이기적인건 도찐개찐이네-_-


광교중앙역이 아주대역이랑 병기역명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거 때문에 광교주민들이랑 말이 많아던걸로 기억함 광교에선 집값 떨어진다고 못쓰게 했고 아주대에선 당연히 자기 학교 이름 사용하고 싶어했고 3년전에 아주대에서 막았다고 하던데 내가 알기론 그때 광교 한창 공사 막바지 아니었나? 근데 아파트 측 입장도 이해가 가기는 함 수원살아서 광교호수공원 자주 가봤는데 그쪽 아파트랑 아주대랑 산책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어서 학생들이 시간절약한다고 그리로 다니는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