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기전에 이혼하고 만나지 어쨌든 재혼하셨으니 잘사세요

옥소리 정말 어메이징한 썅년이지


박철하고 이혼할 당시 법정에서 이탈리안 쉐프와는 불륜사이가 아니다. 라고 해놓고 나중에 그 이탈리안이랑 결혼 정상적인 여자가 할 행동과 언변은 아니지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그냥 둘다 선택 하지 않음.


옥소리는 간통 아님? 연예인들 보면 진짜 철판깔고 사는게 맞는거 같다. 창피한걸 몰라...엄앵란도 신성일 치매노인도 똑같고....


박철이 울먹거리면서 한 인터뷰가 아직도 생각난다..


박철이랑 난 자식들이 상심이 크겠다..


아니 자기 본인만 생각하며 살꺼면 누가 뭔짓을 못해.. 옥소리는 지 좋은 짓만 한거고 엄앵란씨는 자식들 생각해서 참은거 아닌가? 옥소리랑 박철이 낳은 딸은 정말 불쌍하지.. 가치관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한거지 아무리 그래도 세상 떠들썩하게 간통 저지른게 나아 보이진 않는데


엄앵란이 참고살았나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배우 옥소리씨의 경우는 일반적인 연예인들 스캔들과는 차원이 다르죠.. 법정 재판에서 옥소리씨 주장이 전부 기각을 당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말입니다. 일반적인 연예인들 스캔들은 대부분 성행위 비디오나 그 영상에 해당하는 연예인들이 피해를 입은 경우가 다수였고 이 사건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불륜.. 네 "간통" 맞습니다. 옥소리씨가 더 성인의 자세로 기자회견 하거나 했다면 사태가 이렇게까지 심하게 번졌을까.. 충분히 자숙하고 다시 나오면 새 삶을 살아갈 기회가 한번은 더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만 현실은 그 정반대 기자회견 내용으로 흘러가서 개인적으로 한 때는 팬이었지만 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부부 사이는 그 속을 직접 보는게 아닌한 깊은 속사정까진 모르니 분명 남편인 박철씨도 일정 부분에서 책임은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당시에 옥소리씨가 주장한 박철씨의 생활고 이야기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면 글쎄요..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나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관계를 두번을 했는지 세번을 했는지 그런 속사정까진 모르겠지만 엄연히 둘 사이는 법적으로 부부이고 사이에 딸을 두고 있는 어머니였죠. 처음엔 팝페라 어쩌고 가수랑 스캔들이 나는가 싶더니 그 일이 조용히 묻히나 싶더니 갑자기 무슨 요리사와 관계가 들통이 났다 어쩌다 하면서 일이 터진 계기가 되었는데 기자회견에서 옥소리씨 행동과 주장은 허무맹랑한 피해자 코스튬에 가까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박철씨만 나쁜놈으로 몰고.. 생활고에 시달려서 힘들었다.... 당시에 이렇게 발언을 했는데 제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그 시기에 박철씨는 프로그램 1-2개 하는게 아니라 4-5개 이상 출연할만큼 다방면에 많이 출연하던 시절이라 기억을 합니디만 무슨 큰 빚이 있다거나 씀씀이가 무한정 헤프지 않았다면 생활고 문제도 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아무리 박철씨가 가정에 소홀 했다고 하더라도 불륜은 그 어떤 용서가 안되는 행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