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얼마전. 티비나오던데...

벌써 30년전이네


로프를 미칠듯 흔들어대던 모습이 얼마전 같이 생생한데.. 그 모습을 좋아하고 따라하던.. 꼬마였던 내 나이가 벌써 30 대구나 ㅠ 시간 참 빠르다 -


헐~ 나의 우상이...ㅠㅠ 이럴수가 ㅠ


워리어 언더테이커가 관속에 쳐박아서 안죽었나


WWF 하던시절 워리어의 팬이었는데 보고 싶을꺼에요


라이벌의 대명사:헐크 그리고 워리어..아..내나이 33..아무것도 몰랐던 어렸을때가 그립다..우리나이대에서 프로레슬링 인기 장난아니였지.지금이야 볼게 엄청나게 많지만 우리어렸을때만 해도 볼게 없었거든.진짜 WWE는 최고 인기였지.ㅋㅋ비디오가게에서 빌려보고.ㅋㅋㅋ추억은 참 아름다운거야.


사실 어렸을때 향수만 있고 이젠 기억도 안나지만, 죽었다니 좀 마음이 안좋네...


역전의 대명사 워리어였잖아... 목이 졸려 힘을 잃었다 싶을때 살아나서 개박살내는... 특유의 양손으로 상대편을 번쩍 들어 둘셋~ 하면 바닥에 내리꽂아 이기는게 주특기였지...ㅋㅋㅋㅋ 아~ 추억이로세~ 헐크호건의 티셔츠 찢기도 정말 일품이었는데...


머야 ㅜㅡ


헉 ㅠㅠ 난 여자인데 워리어 나오는 경기 다 봤음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바랄께요 근데 언더테이커 그 분도 지금 무슨 병에 걸렸다고 하던데 ㅠㅠ 빨리 나으시길 바랄께요